대피소 직원 진땀 나게 만드는 말들, 자리 있어요? 술 있어요? 혼숙 돼요? …
지리산 대피소에서 하룻밤 묵었다는 건, 지리산 종주 도전에 나섰다는 얘기다. 그리고 하나 더 있다. 한국 생태관광의 맨 밑바닥을 경험했다는 얘기다. 동틀 무렵 벽소령 대피소에서. 출처: 중앙일보, 2010.11.26
국내 생태관..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 ‘체험매장’ 속속 문 열어
쇼핑샤워실에 실내 암벽코스, 갤러리에 강의실까지….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 매장이 ‘체험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공간이 아니라 브랜드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며 체험하게 해준다.
출처:중앙일보,2010.4.9 노..
손으로 만지면 가려움증
서울시는 13일까지 주요 산과 하천에 광견병 예방 백신이 든 미끼 2만5000개를 뿌린다고 6일 밝혔다. 살포 지역은 광견병 매개체로 알려진 너구리의 주요 서식지인 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용마산, 망우리, 은평구 수색동 일대 야산, 양재천·탄천 등이다. 광견병에 걸린 ..
진짜 山 맛 보기 위해 잊어서는 안 될 것들
출처:조인스,2009.11.3 [사진설명]“등산의 본질은 산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있다”고 말하는 코오롱등산학교의 원종민 차장. 원 차장이 등산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허진형(28)씨와 관악산을 찾아 산을 오르는데 필요한 마음가짐에 관한 ..
등산식량에는 행동식과 비상식이 있다. 행동식은 말 그대로 움직이면서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등산 중에 틈틈이 섭취하여 준비한 양을 모두 소비한다. 비상식은 말 그대로 비상상황에서 섭취를 하는 식량이므로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비상식을 섭취한다는 것은 비상사태에 들어선 것..
숲길(등산길)에서 지켜야할 10가지 에티켓입니다. 잘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발자국만 남겨라.
자기 가방에 넣어간 물건은 모조리 다시 가방에 넣어서 와야 한다. 과일껍질도 버려서는 안 된다.
2. 귀찮게 하지 마라.
야생 동식물에게도 먹이를 취하고 번식하고 성장하는 일상, 즉 프라이버시가 있..
건강한 등산을 하기 위해 필요한 '등산 체력'이 따로 있다. 등산체력 키우는 법을 알아봅시다.
◆심폐 지구력=등산할 때 들이마시는 공기의 양은 1분당 150L이다. 앉아 있을 때 1분당 4L의 수십배 가까이 된다. 이렇게 큰 심폐지구력을 키우려면 1주일에 3~5회 '숨을 헉헉거릴 정도(최대운동능력의 60~80%)'로 ..
8월 25일 대원들과 오아시스 옆 ‘생공사길’ 2마디 크럭스인 오버행 자유등반을 하기 위해서 연습을 하고 있었다. 암벽등반이라는 것은 미세한 손과 발 한마디 차이에 등반이 되고 안 되고 한다. 또 그것을 발견하는 눈썰미와 섬세한 몸동작 하나하나를 놓치면 안 된다. 겨우 오른발 재밍을 하여 오버..
출처:사람과 산
2005년 7월 14일 오후 5시,
장맛비와 습한 날씨는 사람을 쉽게 지치게 만든다.
이런 날씨에 가만히 있으면 더 지치고 짜증이 나기 때문에 대원들과 암벽장비를 챙겨 인수봉 등반을 갔다.
인수봉 의대길 마지막 지점을 오르기 전 확보를 보고 있는데 무전기에서 만경대 등산로에서 계곡..
- 필수사양 -
1. 손과 발이 시리면 모자를 써라
머리는 체온조절의 30%~50%를 담당하고 있다. 보온모자를 쓰지 않으면 마치 라지에터같이 열을 외부로 발산시킨다. 몸은 추워지면 머리와 같이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우선 따듯하게 하기위해 팔이나 다리로 피를 덜 보내게 된다. 바라클라바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