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1일 23:30분 동서울->언양 심야 우등언양에 도착하여 등뼈집에서 해장국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배내고개까지 택시타고 약 20분을 달린다.예전 그 칼바람은 어디가고 따뜻한 날씨에 졸음에 겨운듯 달만 능동산위에서 구름사이를 들락날락한다한무리의 단체가 출발준비를 하고 있는 사이 신..
바람이 불면 자작자작 소리가 난다고 해서 자작나무라고 한다던데...11월 5일 느긋하게 도착하니 벌써 12시가 다 되어 간다.자작나무 캠핑장은 하루 25,000원으로 텐트 11동이 있더라.난 저기위의 임도에서 잠자는것이 더 좋을듯...tag : 수산리,자작나무,자작나무캠핑장
- 날짜 : 2011. 10. 1(토)- 소요산까지 점프 경원선 철도의 수해로 인하여 소요산역에서 부터 라이딩 시작 전곡을 거쳐 군남까지 가다가 다시 백하여 한탄강을 건너 국사봉을 올라갔다가 다시 캠핑장을 거쳐 소요산역-동두천-양주-의정부로 복귀- 주행거리 : 69.5km- 총 누적거리 : ( )km-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
4월 24일 진달래가 피었을것라는 예상에 도봉산에 올랐으나 ~~~허탕!3~4일뒤나 이번주말쯤 절정예상.두번째 포인트도 그냥 그렇고...겨울에는 내려가 보지 못했던곳을 내려가니 새로운 화각의 풍경이 보인다.홍천 팔봉산 2봉에서 바라본 1봉.뒤편이 산은 홍천강 수태극이 보이는 금확산이다.
깽깽이풀농부들이농삿일을 하는데 깽깽이풀은 한가로이 바람에 하늘거리는 모습이 사람이 깽깽이를 치며 노는 것 같다 해서 붙여준 이름이다.그동안 축령산 휴양림 화단에서 한송이 피어있는것을 촬영하고 처음으로 많은 군락지를 만났다.아직은 사람들의 손이 타지않은듯 혼자서지겹도록 촬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