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고단백의 웰빙식단 단골 손님, 치킨브레스트! 조직의 특성상 소고기처럼 덜익혀먹으면 큰 일나요! 그렇다고 무조건 오래 익히다간 퍽퍽해서 먹기 힘들고, 건강을 생각하면 기름을 많이 쓰는 것도 내키지 않죠. 저염식은 기본이니까 첨가물은 줄이면서 맛있는 요리를 즐기려면 재료의 선택이 다..
애피타이져로 이카게소. 오징어 다리 튀김. 쫄깃하면서 씹기 힘들지 않은 딱 좋은 상태의 오징어! Sashimi Delux. 셰프 추천 일곱가지 사시미 세트. Shima Roll. 가게 이름을 건 연어롤. 느끼해서 평소 즐기지 않는 사람도 맛있다고 했을 정도. 2nd Ave. & 12th St.에 위치한 일식집 시마. 쉐프가 제일 밀고 있는 연..
패션리더라면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 필수 아이템! 나는 단지 제일 자주 쓰는 송아지가 비에 젖어 대체할 녀석이 필요했을 뿐 패션리더와는 거리가 멀지만 너무너무 예쁜 가방이 생긴건 기쁜 일이다. 녀석, 튼튼하게 잘도 만들어졌군ㅎ 짐이 많아서 우체국에서 우루루 쏟아졌는데 벌써 스크래치가 좀 ..
일찍 시작된 주말을 맞아 벼루던 메트로필름 수록 디비디를 봤다. 밴드랑 맞추는 것도 좋지만 혼자는 깨끗해서 더 좋다. 긴 공연을 이끌어 나가는 역량은 어릴 때부터 해온 공연 경험에서 나온거겠지. 풀 보고 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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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셉 레빗-고든 기타 우오오오 어울려어울려 구혜선 기타 미니기타 같네요. 사랑하는 일락ㅠㅠ 고정이었다는데 태연의 친친, 한 번도 못들어봤어ㅠㅠ 김나영 기타 이효리 기타 미호 신민아 기타. 꽤나 오래 전 사진 같네요^ ^ 아래는 개인 소장 악기가 아니라 단지 소품인 것 같지만 예쁜 통기..
잉카 트레일(Inca Trail)은 잉카제국 최후의 도시인 마추픽추(Machu Picchu)를 향하는 고대 잉카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이동한다. 잉카 트레일을 통해서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잉카 주요 유적지를 보면서 3박4일 동안 약 43km를 트레킹하는 코스다. 이 잉카 트레일이 남미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킹 코스라 하고 환..